글로벌오토뉴스

상단배너
  • 검색
  • 시승기검색

IIHS 소형차 범퍼 테스트에서 스마트 최고, 기아 리오는 최저 점수

페이지 정보

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9-06-16 07:06:34

본문

IIHS 소형차 범퍼 테스트에서 스마트 최고, 기아 리오는 최저 점수

IIHS(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7대의 소형차를 대상으로 범퍼 테스트를 실시했다. 테스트의 주안점은 저속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접촉 사고 발생 시 범퍼의 수리 비용을 알아보는 것이다. 그 결과 테스트에 나온 7대 중에서 오직 스마트 포투만이 최고 점수를 얻었다. 차체 사이즈가 가장 작지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

반면 기아의 리오는 최저 점수를 받았다. 리오는 범퍼 수리에 9,380달러가 나와 이번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비용이 발생했다. IIHS에 따르면 리오의 9,380달러는 소형차는 물론 중형차와 미니밴 보다도 많은 것이다. 반면 포투와 시보레 아베오는 각각 3,281달러, 4,490달러로 가장 낮은 비용이 발생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하단배너
우측배너(위)
우측배너(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