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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TSA, 차선 감지와 자동 제동 기술 의무화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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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9-07-09 06: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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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TSA, 차선 감지와 자동 제동 기술 의무화 고려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가 차선 감지와 충돌을 감지해 스스로 제동을 거는 안전 장비의 의무화를 고려 중이다. 최근의 조사에 따르면 두 안전 장비를 적용할 경우 연간 4만 건 이상의 교통 사고와 250만 명의 부상자를 줄일 수 있다. NHTSA는 적용 여부가 결정될 경우 빠르면 2011년부터 판매되는 모든 신차에 의무화할 전망이다.

NHTSA는 두 안전 장비가 사고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게 확실하지만 코스트의 증가 때문에 신중을 기한다는 입장이다. 이미 2011년부터 시행되는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에 두 장비가 포함된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의무화도 될 가능성도 높다.

전방의 물체를 감지해 운전자 대신 제동을 거는 기술은 이미 볼보 XC60 등에 상용화되고 있다. IIHS(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는 자동 제동 기술이 연간 7,200명의 인명을 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230만 건의 추돌 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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