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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년 신차 판매의 83%가 생애 첫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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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0-03-19 07: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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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년 신차 판매의 83%가 생애 첫 차

2009년, 중국은 홀로 고속 성장세를 보였다. 기존의 시장이 무너지고 다른 브릭스도 기대 이하였던 것에 반해 중국의 신차는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작년 중국의 판매 대수는 1,360만대로 1,004만대에 그친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시장으로 올라섰다. 하지만 중국 시장은 이제 시작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작년 중국의 신차 중 860만대는 생애 첫 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신규 수요가 무궁무진하다는 뜻도 된다. 중국은 최근 6년 동안 자동차 판매가 4배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구에서 비롯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의 올해 판매는 작년 보다 10% 이상 늘어난 1,500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 팔리고 있는 자동차의 가짓수는 221개에 달한다. 이는 2008년 보다 4배 이상 많은 것이고 2004년 대비 8배 이상이다. 그만큼 신규 수요를 노린 신차 러시가 점점 가속화 되고 있다. 그리고 중국 소비자의 평균 연령은 미국보다 낮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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