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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EV, 중국에서 현지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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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7-12 01: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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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은 중국 창청자동차과 합작사를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MINI 브랜드의 EV를 중국에서 현지 생산할 예정이다. MINI는 2019년부터 EV모델을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MINI EV 컨셉의 구체적인 스펙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BMW 그룹의 전기차 노하우가 도입된다.

 

BMW 그룹과 창청자동차의 합작사는 중국 장쑤성에 건설 될 예정이며, MINI EV 모델과 창청자동차의 자체 EV를 생산한다. 

 

중국은 정부 주도하에 신에너지차 보급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BMW 그룹은 MINI EV의 중국 현지 생산을 통해 중국 소비자들이 원하는 차량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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