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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차 판매, GM/포드 급락, 토요타/혼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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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7-10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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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과 포드의 중국시장 신차 판매가 급락하고 있다. 2019년 1사분기 GM은 18%, 포드는 36%, 2사분기는 GM은 12%, 포드는 22% 하락했다. 상반기 전체 실적은 GM이 150만대를 판매했고 포드는 29만 321대를 판매했다.

 

장기적 추세로는 GM이 2017년 404만대에서 2018년 364만대로 하락했으며 포드는 2017년 6%, 2018년 37% 하락했다.

 

반면 토요타는 6월에 13% 증가한 12만 4,500대, 혼다는 37% 증가한 14만 8,382대, 닛산은 작년과 비슷한 13만 1,071대가 판매돼 대조를 보였다. 상반기 전체 실적은 토요타가 11% 증가한 66만 3,200대, 혼다가 22% 증가한 74만 5,409대, 닛산은 0.3% 감소한 7만 8,268대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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