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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분기 신차 판매 299만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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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3-30 09: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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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승용차협회(CPCA)가 중국시장의 1분기 신차 판매대수가 299만대에 그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 협회는 2월 초에는 올 헤 신차 판매가 2019년 보다 8%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으나 현재의 상황으로는 그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자동차제조자협회(CAAM : China Association of Automobile Manufacturers)에 따르면 2월 중국시장 신차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79% 하락한 31만대에 그쳤다. 1월과 2월 누계 판매대수는 42% 줄어든 225만대였다. 2월의 생산대수도 80% 감소한 28만 5,000대에 머물렀다.

 

업체별로는 SAIC폭스바겐이 91% 감소한 1만대, BYD는 79.5% 감소한 5,501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중국 자동차업체들의 생산은 50~60% 회복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4월부터는 생산과 물류가 정상적으로 가동되어 수요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에 대한 확실한 억제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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