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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길리자동차, "2020년은 가장 어려운 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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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3-31 16: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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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자동차 제조사인 질리(Geely) 자동차는 지난 30일, "올해의 창업 이래 가장 어려운 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생산과 판매에 미치는 영향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길리자동차의 2019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35% 감소한 81억 9000만 위안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91억 4000만 위안을 밑돌며, 장기적인 판매 부진을 보이고 있다. 매출은 전년 대비 9% 감소한 974억 위안으로 이 또한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이다.

 

길리자동차의 2019년의 판매 대수는 136만대. 2020년 판매 전망치는 140만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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