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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 최초의 전기 세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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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1-11 1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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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전기차 제조사인 니오(Nio)가 브랜드 최초의 전기 세단 모델인 ET7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청두에서 열린 프리뷰 행사에서 처음 공개된 ET7은 니오의 4번째 전기차 모델로, 150kWh 용량의 배터리팩을 장착해 주행거리가 1000km 달하는 게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배터리팩을 별도로 임대해야 하는 차량은 378,000 위안 (58,378 달러), 배터리팩이 포함된 모델은 448,000 위안 (69,185 달러) 부터 시작된다. 중국시장에 모델3을 판매하고 있는 테슬라는 최근 339,900 위안 (52,490 달러)부터 시작되는 모델 Y의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해 43,728대의 차량을 판매한 니오의 시가 총액은 920억 달러를 넘었으며, 다임러 그룹, GM과 협력하고 있다. 현재 중국 동부 허페이의 공장에서 생산되는 3대의 SUV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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