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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1분기 중국 신차 판매 6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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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4-07 17: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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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2021년 1분기 중국시장 신차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78만대로 집계됐다. 코로나 19로 인한 기저효과도 있었으며 2020년 하반기부터 프리미엄 브랜드와 중대형 SUV및 MPV가 증가세를 견인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별로는 캐딜락이 114% 증가한 5만 7,000대, 뷰익이 73% 증가한 22만 4,000대, 쉐보레가 27% 증가한 6만 4,000대가 판매됐다. 

특히 주목을 끄는 것은 SAIC-GM-Wuling의 울링 홍구앙 미니 EV가 7만 2,000대가 팔려 테슬라를 제치고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배터리 전기차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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