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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람보르기니 우루스 월드 프리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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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2-06 16: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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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4일(이하 현지시간) 본사가 위치한 산타가타 볼로냐(Sant' Agata Bolognese)에서 브랜드 최초의 슈퍼 SUV(SSUV, Super Sports Utility Vehicle) '우루스(Urus)'를 공개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뛰어난 파워와 드라이빙 퍼포먼스, 다이나믹 드라이빙, 최고의 디자인, 럭셔리함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우루스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함으로써 럭셔리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는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람보르기니 고유의 DNA와 SUV의 실용성을 모두 갖춘 슈퍼 SUV로, SUV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우루스는 디자인과 성능, 다이나믹 드라이빙, 감성 면에서 진정한 람보르기니의 면모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 환경에서 최적화된 주행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메니칼리는 "우루스는 고성능 차로서 람보르기니 라인업에 완벽하게 추가되었으며, 새로운 황소를 만들어내기 위한 꾸준한 연구와 열정적인 기술 개발이 집약된 차량이다"라며, "우루스는기대를 뛰어 넘는, 람보르기니와 람보르기니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슈퍼 SUV모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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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스는 4.0리터 8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6,000rpm에서 650마력(478kW)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최대 분당 회전수는 6,800rpm이며, 2,250rpm에서 85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리터 당 162.7마력을 내뿜는 우루스는 동급 최고의 파워를 자랑하며, 무게당 마력비는 3.38kg/h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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