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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테슬라, 새로운 전기 파워트레인 서킷 테스트 모습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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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9-19 1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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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캘리포니아 몬테레이에 위치한 라구나 세카 서킷에서 새로운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차량의 주행 영상을 공개했다.

 

테슬라 모델 S에 차세대 파워트레인 '플래이드(Plaid)'를 장착하고 타임 어택을 진행한 이번 영상에서는 전기 파워트레인 특유의 회전음이 눈길을 끈다. 이번 타임 어택 기록은 1분 36초 555 로, 라구나 세카 서킷의 4도어 세단 최고 기록보다 1초 앞선 기록이다.

 

 

테슬라의 새로운 전기 파워트레인은 전기모터를 기존 2개에서 3개로 늘려 출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새로운 파워트레인은 1년 후 모델 S와 X, 로드스터에 탑재될 예정이며, 모델 3와 Y에는 탑재되지 않는다. 물론 고출력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모델의 가격은 높아지지만, 동일한 출력을 발휘하는 동급 모델에 비해서는 저렴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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