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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모터쇼 프리뷰 (2) - 수입 브랜드 뉴모델 & 컨셉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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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유일한(chepa@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3-30 00: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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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Design the future, Enjoy the moment)’를 주제로 2017 서울모터쇼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열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 9개, 수입 18개 등 총 27개의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하며, 전시 전체 차량 대수는 약 300여대, 월드프리미어 2종과 아시아프리미어 17종(콘셉트카 3종 포함), 코리아프리미어 13종(콘셉트카 4종) 등 총 32종이 공개된다.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공개되는 수입 브랜드들의 주요 컨셉카/신차를 정리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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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전시하는 컨셉트카는 아직 제대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전시 주제인 ‘인텔리전트 모빌리티(Intelligent Mobility)’와 실루엣 사진으로 미루어 보아 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했던 V모션 2.0 컨셉트일 가능성이 높다.  닛산의 차세대 세단 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하는 V모션 2.0 컨셉트는 닛산이 다듬은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 때 프론트 엠블럼이 별도의 색으로 빛나도록 해 다른 운전자에게 주의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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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파리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던 5세대 디스커버리가 한국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브랜드 슬로건인 ‘어보브 앤 비욘드(Above and Beyond)’와 모험정신이 녹아있는 차세대 패밀리 SUV로 전천후 주행을 지향하는 랜드로버의 정통성에 미래지향적인 외관 이미지,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더해 완벽한 프리미엄 패밀리 SUV의 면모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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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크로스오버를 추구하는 레인지로버 벨라는 이보크와 레인지로버 스포츠 사이에 위치하며, 가격적으로도 두 모델의 간극을 메우도록 설계됐다. 재규어 F 페이스에 적용된 알루미늄 아키텍쳐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으며, 이보크보다 약간 크다. BMW X6보다는 약간 작으며, 경쟁 모델로 일컬어지는 X4보다 약간 큰 차체와 휠베이스를 갖추었다.

 

디자인적으로는 이보크와 레인지로버 스포츠를 적절히 혼합한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좀 더 둥글둥글하면서 부드러운 형태의 라인과 매끈한 형태의 지붕을 갖추고 있다. 실내 디자인은 레인지로버의 다른 라인업과 유사한 형태를 갖추면서도 벨라만의 차별성을 이끌어냈으며, 센터콘솔에는 터치 프로 듀오를 적용해 깔끔함과 조작 편의를 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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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컨셉카 LF-LC의 양산형 모델인 LC 500h가 전시된다. 201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LF-LC는 쿠페형 슈퍼카의 강한 곡선과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컨셉카에 머물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렉서스는 LF-LC의 양산형 LC500h 개발에 성공해 많은 관심을 얻었다.

 

LC500h는 렉서스 차세대 디자인 컨셉인 ‘Brave Design’의 시작을 나타내는 다이내믹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렉서스의 상징인 전면 스핀들 그릴에서부터 이어지는 강렬하고도 유려한 곡선과 ULTRA-SMALL 3-BEAM LED, 3D 리어 램프 등을 통해 날렵하면서도 감성적인 LC500h만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렉서스의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드라이버존을 통해 최상의 안락감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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뤽 베송 감독의 SF영화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에 등장하는 SKY-JET은 28세기를 배경으로 하는 1인승 우주선으로 렉서스 디자이너들과 영화 크리에이티브팀의 협업을 통해 렉서스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실체화했다. SKY-JET 기수 중앙에 자리 잡은 렉서스의 스핀들 그릴과 엠블럼을 시작으로, LC의 헤드램프 화살촉 형상의 조명, 렉서스 RC 등을 통해 구체화된 럭셔리 3안 풀 LED 헤드램프에 이르기까지, 렉서스만의 스타일 요소들로 디자인 된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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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넨탈에 이어 링컨의 미래를 책임질 네비게이터 컨셉트가 서울모터쇼를 찾는다. 기존 네비게이터와 달리 백지 상태에서 개발에 돌입했으며 컨티넨탈 컨셉트의 디자인 코드를 인용하면서도 고급스럽게 디자인했고, 30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한 고급 시트 6개를 각 좌석에 별도로 장착해 ‘완벽한 포지션’을 구사했다.

 

그 외에도 각 좌석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스크린을 장착했고, 트렁크에 옷장을 마련해 어느 장소에서든 운전자 또는 동승자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사할 수 있도록 했다. 필러가 없는 대형 걸윙도어와 자동으로 전개되는 스텝도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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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이 이번에 한국에 들여오는 라이온스시티 CNG 저상버스는 경유가 아닌 CNG를 연료로 사용하며, 국내 버스회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저상버스보다 바닥의 편평도를 더 높여 편안한 탑승과 이동을 보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기존 저상버스들이 앞문과 중간문만 있었던 것에 비해 만의 저상버스는 뒷문이 추가되어 있어 총 3개의 문으로 승객들의 신속한 승하차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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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됐던 더 뉴 E 클래스 카브리올레가 한국에 온다. E 클래스 카브리올레는 크기가 작고 조금 더 역동적인 C 클래스 카브리올레와 좀 더 크고 호화롭게 꾸며진 S 클래스 카브리올레의 간극을 메꾸는 역할을 맡게 된다. E 클래스 쿠페의 디자인과 보다 라인을 대부분 그대로 따르지만, 강철 대신 접을 수 있는 천으로 된 루프를 지니고 있으며 이로 인해 우아한 형태를 자랑한다.

 

E 클래스에 적용되는 천으로 된 소프트톱은 다크 브라운, 다크 블루, 다크 레드, 블랙 중 하나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50 km/h 로 주행 중일 때도 20초 만에 전자동으로 열고 닫는 것이 가능하다. 평소 트렁크 용량은 385리터, 지붕을 보관했을 때의 용량은 310리터로 지붕을 열어도 트렁크 용량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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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의 준중형 세단 C-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더 뉴 C 350 e는 효율성과 역동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유럽 기준으로 1리터당 약 47.6km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1km당 48g에 불과하다. 또한, 279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5.9초 만에 주파하고 세단의 안락함은 물론 역동적인 주행 성능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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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E 클래스를 기반으로 다듬은 고성능 세단 E63 S 4MATIC이 공개된다. 지금까지 등장했던 E 클래스 중에서 제일 강력하고 빠른 세단으로 제작됐으며,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12 마력, 최대토크 86.7 kg-m을 발휘한다. ‘컴포트’ 주행 모드에서 엔진 회전이 1,000 ~ 3,250 rpm 사이인 경우 변속기에 내장된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V8 엔진을 V4 엔진으로 변환시켜 연료 소모를 줄인다.

 

AMG GT R에 적용했던 뒷바퀴 조향 모드는 적용되지 않지만, 대신 ‘드리프트 모드’를 적용했다. ‘레이스’ 주행 모드에서 작동하는 드리프트 모드는 시프트 패들을 통해서 활성화되며, 이 때 모든 출력이 뒷바퀴로만 전달된다. ESP는 작동하지 않으며, 변속기는 매뉴얼 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드리프트 모드는 운전자가 기능을 끌 때까지 계속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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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산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지만 인증 문제로 판매가 지연됐던 Q30이 판매를 앞두고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크로스오버인 Q30은 국내 고객층 확장을 위한 핵심 모델로 쿠페와 SUV의 장점을 조화시킨 독창적인 디자인에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완성했다.

 

Q30은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탑재한 2.0L 가솔린 터보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결합, 최고 출력 211ps, 최대 토크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스포츠 서스펜션과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승차감과 핸들링, 날렵한 주행성능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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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의 퍼포먼스 DNA를 총 집약한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인 Q60이 하반기 국내 시장 공식 출시를 앞두고 서울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닛산에서 새로 개발한 3.0L 트윈터보 V6 엔진이 탑재되며 세팅에 따라 최고출력이 300마력과 400마력으로 나누어지는데, 국내에서 판매할 모델은 400마력 버전이 될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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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포뮬러 E에 참전 중인 재규어의 전기 레이스카 I-TYPE은 최고출력 200kW, 제로백(0→100km/h) 2.9초, 안전 최고속도 225km/h을 자랑하는 고성능 퍼포먼스 전기 머신이다. I-TYPE은 향후 전기차 시대를 적극 선도해나가겠다는 재규어의 의지와 기술력을 상징한다. 포뮬러 E를 통해 축적된 I-TYPE의 경험치는 2018년 가을 상용화를 앞둔 순수 전기차 ‘I-PACE’ 개발의 초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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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서올모터쇼에서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후 판매하지 못했던 4세대 에스컬레이드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전면에는 캐딜락 크레스트의 형상에 정밀하게 가공된 크롬을 더해 웅장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는 그릴이 적용됐으며, 고휘도 LED 헤드램프를 채용해 담대하고 웅장한 분위기를 한껏 부각시켰다.

 

6.2리터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2.2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8단 자동변속기는 다이내믹하면서도 매끄러운 주행 감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정속 주행 시 여덟 개의 실린더 중 네 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하는 액티브 퓨얼 매니지먼트(Active Fuel Management)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통해 연료 효율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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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의 대표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프리우스의 PHEV 버전인 프리우스 프라임이 전시된다. 하이브리드 모델과 차별화를 위한 외관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LED를 사용한 조명이 특징이다.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모델에 비해 전폭은 15mm 넓어지고 전고는 20mm 낮아졌다. 공기 저항 계수는 0.24, 라디에이터 셔터와 더블 버블형 후면 유리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전용의 디자인이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지붕에 장착된 태양광 패널을 통해 배터리가 충전된다. 이 때 충전된 전기를 통해 공조장치등이 가동되어 베터리 효율을 높이고 있다. 프리우스에 비해 용량이 늘어난 8.8kwh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며 2시간 20분에 완충이 가능하다. 급속 충전시 20분에 80%까지 충전 할 수 있다. 1.8ℓ 4기통 엔진이 탑재되며 배기가스를 재순환시키는 시스템의 용량도 커져 효율도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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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푸조 3008 SUV는 기존 모델의 디자인 코드였던 펠린 룩을 완전히 걷어내고 플로팅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새로운 그릴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강렬해진 디자인과 균형 잡힌 바디 비율을 통해 푸조가 지향하는 SUV 스타일을 전적으로 보여준다. 실내는 2세대 아이콕핏을 적용해 운전자가 주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PSA EMP 2 플랫폼을 적용해 기존 세대 보다 더욱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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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5008은 승객 수송용 미니밴과 크로스오버 사이에 위치하던 자동차였지만, 푸조가 SUV 라인업을 바꾸면서 7인승 SUV로의 변화를 단행했다. 플로팅 디자인과 함께 탑승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아이-콕핏 패키지, 풍부한 ADAS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안전 및 편의를 지원하는 하이 테크놀로지 사양들을 대거 적용했다. New 푸조 5008 GT는 BlueHDi 2.0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최대 토크 41.2 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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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수제작 수퍼카인 NSX가 공개된다.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기반의 1엔진 3모터 하이브리드 사륜 구동 자유 제어 시스템인 ‘SPORT HYBRID SH-AWD’ 시스템이 적용됐다. V6 트윈 터보 엔진과 고효율 모터가 내장된 9단 DCT, 전륜 좌우를 독립적인 2개의 모터로 구동하는 TMU(트윈 모터 유닛)를 결합해 엔진 최고출력 500마력(미국기준), 엔진 최대토크 56kg.m(미국기준), 시스템 총 출력 573마력(미국기준)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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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서울모터쇼에서 5세대로 풀체인지를 단행한 올 뉴 CR-V를 공개한다. 올 뉴 CR-V의 디자인은 날카로움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다. 프론트 엔드는 물론 헤드램프도 공격적인 형태로 다듬었으며, 혼다의 상징인 날개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헤드램프 주변을 장식한다. 여기에 폭이 넓은 근육질의 펜더를 적용했으며, 긴 보닛과 긴 휠베이스, 짧은 리어 오버행의 차체로 인해 날렵함이 강조된다.

 

새로 개발한 차체는 강성을 높였으며, 혼다의 특기인 ACE 차체 제작 기술로 안전을 확보했다. 프론트 맥퍼슨 스트럿, 리어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했으며 저마찰 댐퍼와 코너링 개선을 위해 스태빌라이저도 적용했다. CR-V 역사상 최초로 탑재되는 1.5L 터보차저 엔진은 최고출력 193마력을 발휘하며 연비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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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자체 개발한 수소연료전지차인 클래리티 퓨얼 셀도 공개된다. 클래리티 퓨얼 셀의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은 V6엔진과 같은 콤팩트한 사이즈로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100kW 이상의 강력한 출력을 실현한다. 또한, 세단형 차량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을 후드 아래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성인 5명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승차 공간을 확보했다.

 

고효율 파워트레인과 더불어 주행에 필요한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줄여 70MPa 고압 수소 저장 탱크 하나만으로 최대 589km(미국기준)의 주행이 가능하다. 이는 수소연료전지차와 전기차를 포함한 모든 제로 에미션 차량 중 최장 거리이다. 충전시간도 일반적인 가솔린 모델의 주유 시간 수준인 3분만에 완벽하게 충전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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