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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내 차 마련, 가심비까지 충족시킨 닛산 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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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2-06 18: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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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신년 목표로 빠지지 않은 것이 바로 ‘내 차 마련’이다. 특히 취업에 성공한 지 1~2년째 접어드는 사회 초년생들의 경우, 자신만의 차를 구매하기 위한 계획을 많이 세운다.

 

하지만 차량의 가짓수가 너무 다양하다. 신차의 신선함도 좋겠지만, 시장에서 검증된 품질 우수성은 신차 구매시 가장 우선시 고려해야 하는 항목이다. 가격도 무시할 수 없다. 게다가 현재는 ‘가심비’의 시대다.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전망한 2018년 대표 트렌드 중 하나인 가심비는 마음의 만족도와 즐거움까지 충족시켜주는 소비 현상을 말한다. 과거 합리적인 사고로 무장해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한 ‘가성비’에서 추가로 감성과 정서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소비패턴으로 한 발 더 나아간 것이다.

 

특히 수입차에 관심이 많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차량 가운데 닛산 알티마가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닛산 알티마는 2016년 출시된 5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2016년 총 3,422대의 판매고를 올렸고 지난 해에는 33% 늘어난 4,566대를 판매하는 등 시간이 갈수록 스테디셀링 모델로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14년부터 4년 연속 베스트셀링 세단 Top 10에 선정되었으며, 2017년에는 수입 중형 가솔린 세단 중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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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마의 인기 요인은 기본기에 충실하다는 점이다. 잘 달리고 잘 서는데다 안전하고 편안하다. 이외에도 2,990만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을 갖추고 있다. 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최소 2,990만원부터 최고 3,880만원까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 지난해 가성비 열풍에서 사랑받았던 이유다.

 

닛산 알티마가 새해 마련할 ‘첫차’로 추천되는 또 다른 이유는 준수한 주행 성능이다. 알티마는 스포티한 감각과 안정적인 주행 능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2.5모델에 탑재된 QR25DE 엔진은 최고출력 180ps, 최대 토크 24.5kg.m의 동급 최고 성능을 자랑하며, 3.5리터 V6 VQ35DE 엔진은 최고출력 273ps, 최대 토크 34.6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옵션에 따라 패들 시프트 장착이 가능하다.

 

알티마는 전자 유압식 파워 스티어링(EHPS, Electronic Hydraulic Power-Assisted Steering)을 탑재해 민첩한 스티어링 반응성을 제공하는 등 운전자의 자동차 제동능력 및 스티어링 감각도 확보했다. 아울러, 닛산 모델 최초로 적용된 ‘액티브 언더 스티어 컨트롤(AUC, Active Under-steer Control)’ 시스템을 적용시켜, 젖은 노면, 빙판길이나 비포장도로에서도 안정적으로 코너링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안전과 관련된 장비로는 인텔리전트 디스턴스 컨트롤(Intelligent Distance Control), 인텔리전트 전방 충돌 경고(Intelligent Forward-collision Warning),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Intelligent Emergency Braking) 등이 적용되어 안전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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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알티마에서는 닛산 브랜드의 정체성이 강조된 디자인이 적용되어 눈길을 끈다. 알티마 차량 전면은 닛산의 V-모션 그릴과 날렵해진 LED 부메랑 시그니처 헤드램프를 통해 강렬한 첫인상을 보여준다. 또한, 근육질의 펜더를 시작으로 측면을 따라 부드럽게 이어지는 캐릭터라인도 눈에 띈다. 후면 디자인 또한, 낮고 긴 부메랑 타입 리어램프가 적용되어 있다.

 

알티마 실내 디자인은 닛산 맥시마에 먼저 적용된 디자인 언어, ‘글라이딩 윙(Gliding Wing)’을 바탕으로 디자인 되었다. 뿐만 아니라, 알티마는 다양한 편의장치가 적용된 점도 알티마의 장점이다.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BOSE® Premium Audio System)’가 탑재되어 있어 운전 중 생생하고 풍부한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앞 좌석 원터치 파워윈도우, 블루투스 핸즈프리 및 오디오 시스템이 포함돼 있다. USB 메모리와 아이팟 등 모바일 장비를 연결해 계기판 중앙의 어드밴스드 드라이브-어시스트 디스플레이 상으로 멀티 태스킹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알티마는 2가지 파워트레인, 총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 2,990만 원, 2.5 SL 3,290만 원, 안전 사양이 대폭 강화된 2.5 SL 테크(2.5 SL Tech) 3,480만 원, 3.5 SL 테크(3.5 SL Tech) 3,880만 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 이 기사는 닛산코리아의 지원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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