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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21 수소모빌리티쇼, 미래 만나 본 수소시대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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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9-10 01: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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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모빌리티 전문전시회인 2021수소모빌리티쇼가 개최되었다. 올해 2회를 맞는 수소모빌리티쇼에는 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 분야 관련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전세계 12개국 119개 기업과 234개 기관‧단체 등 총 153개사가 참여해 주요 기술과 신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정부는 '2050년 탄소중립'을 앞두고 내년 저탄소화 사업 등에 12조원의 재정을 투입하기로 한 가운데 산업계에서도 수소 관련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보고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021 수소모빌리티쇼는 수소가 탄소중립경제의 가장 확실한 수단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수소사회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술과 인프라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 수소 시장은 2050년까지 12조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국내 기업도 미래 성장 동력인 수소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현대차그룹이 이를 선도하고 있다.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를 양산했으며, 2030년까지 연간 수소전기차 50만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70만기를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수소차 설비투자와 연구개발(R&D), 충전소 설치 등에 11조1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영상을 통해 2021 수소모빌리티쇼 현장과 현대차그룹의 전시관을 중심으로 미래 수소사회에 대한 비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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