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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파리모터쇼- 포르쉐 파나메라 E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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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6-09-16 14: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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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2016파리모터쇼에 파나메라 4E 하이브리드를 출품한다고 발표했다. 이 차에는 6종류의 주행모드가 설정된다. 파나메라 4E 하이브리드에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표준으로 장비되며 스티어링 휠 내장 모드 스위치가 채용된다. 이 모드 스위치와 PCM(Porsche Communication ManagementSystem)을 사용해 6종류의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스포츠와, 스포츠 플러스, 그리고 하이브리드 전용 모드로서 E파워, 하이브리드 오토, E 홀드, E차지 등이 그것이다.

 

파나메라 4E 하이브리드는 항상 전동파워만의 E파워모드로 발진한다. 하이브리드 오토 모드는 새로 개발한 드라이빙모드다. 궁국적인 효율성을 실현하기 위해 자동으로 모터와 엔진의 구동을 조합한다.

 

E홀드 모드에서는 배터리의 충전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모터만으로 배출가스가 없는 주행이 가능하다. E차지 모드에서는 V6 가솔린 트윈 터보 엔진이 배터리를 충전한다. 이 때문에 엔진은 실제의 주행에 필요한 수준 이상의 출력을 발생한다.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 내는 것은 스포츠와 스포츠 플러스 모드. 여기에서는 V6 엔진이 항상 기동한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배터리의 충전이 항상 최소한으로 유지되며 필요할 때에 충분한 부스트를 얻을 수 있다.

 

스포츠 플러스 모드에서는 최대한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78km/h.이 모드에서는 가능한한 빨리 V6 엔진을 이용해 배터리의 충전이 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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