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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1분기 유럽 하이브리드 판매 5 %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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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4-21 11: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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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는 1분기 유럽시장에서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실적을 발표했다. 총 판매 대수는 역대 최대 실적인 9만 4,1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차종별 판매량은 신형 크로스오버 모델인 'C-HR 하이브리드'가 2만 7,026대 판매되어 최다 판매 차종을 기록했으며, C-HR 전체의 78%를 차지했다. 토요타 브랜드의 전체 하이브리드 판매 실적의 30%를 차지하는 실적이다.

 

또한 야리스 하이브리드는 2만 2,689대. 오리스 하이브리드는 2만 2,302대, RAV4 하이브리드는 1만 5,264대, 프리우스는 4,177대, 프리우스 프라임은 2,150 대가 판매되었다.

 

2016년 토요타 브랜드의 유럽 시장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 대수는 사상 최대인 24만 9,900대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해 7년 연속 판매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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