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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추격용 등급 하이브리드 경찰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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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4-21 12: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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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업계 최초로 추격용 등급(pursuit-rated) 하이브리드 경찰차인 ‘올-뉴 포드 폴리스 리스폰더 하이브리드 세단(All-New Ford Police Responder Hybrid Sedan)’을 선보인다.
 
포드는 세계 전기 자동차 업계를 선도하고자 향후 5년간 13개의 새로운 전기 자동차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공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이 계획의 13개 중 두 번째 모델로, 미국 로스앤젤러스와 뉴욕에 최초로 도입되었다.
 
올-뉴 포드 폴리스 리스폰더 하이브리드 세단은 도시 대기질 향상에 기여하고 에너지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드의 하이브리드 특허 기술은 주행 시 EPA 추정 갤런당 38마일의 복합 연비를 제공하며, 공회전하는 동안 차내 리튬 이온 전지가 시간당 약 0.27 갤런의 연료를 절약할 수 있다.
 
포드는 전기 자동차 기술을 주도하고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전기 자동차 주행 환경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포드는 유럽에 초고속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유럽의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 중국에서는 전기 자동차 라인업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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