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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AMG, 린킨 파크와 모터 소리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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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유일한(chepa@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2-25 21: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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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AMG는 기존의 내연기관 외에도 전기 모터의 보조를 받는 라인업을 개설하게 된다. 이미 프로젝트 원을 통해서 그 가능성을 내비쳤던 AMG는 전기 모터의 시대에도 좋은 소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고 있는데, 그 중에는 미국의 유명 록 밴드인 ‘린킨 파크’도 있다. 린킨 파크는 이미 메르세데스 AMG와 수년간 밀접한 관계를 가져왔으며, 린킨 파크의 미국 내 활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메르세데스 AMG는 몇 년 전부터 인위적인 소리를 만들 수 있는 팀을 설립했고, 그동안 게임 제작 전문가들, 영화 제작자들 등 다양한 사람들과 소리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메르세데스 AMG 모델은 감정에 호소하는 모델들이고, 그 감정의 결정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것이 소리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인위적인 소리를 제대로 만드는 것에 대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 음악 전문인 린킨 파크가 소리를 좀 더 역동적으로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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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AMG가 만들어내는 인위적인 모터 소리를 곧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PHEV 머신인 프로젝트 원은 쉽게 볼 수 없지만, 다음 달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CLS 53 AMG를 통해 감정을 자극하는 모터 소리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뒤에는 4인승 하이퍼카인 메르세데스 AMG GT 4도어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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