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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V모드 주행거리 80km PHEV 올 해 안에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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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5-11 13: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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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EV모드 항속거리가 80km에 달하는 4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올 해 안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2차 전지의 축전 용량을 늘려 전기 모드의 주행거리를 늘린 것이다. 

4세대 PHEV가 채용된 330e의 경우 기본적으로 2.0리터 직렬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에 전기 모터를 조합하고 있다. 시스템 출력은 252마력, 토크는 42.8kgm이다. 여기에 엑스트라 부스트 모드를 채용해 시스템 출력을 순간적으로 41마력 증강한 293마력으로 끌어 올리는 기능도 채용했다. 뉴 X5의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뉴 X5 xDrive45e는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고성능 전기모터를 결합해 총 394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 시간은 5.6초.

BMW 브랜드에는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를 비롯해 3, 5, 7시리즈, X3와 X5 등에 PHEV 버전이 라인업되어 있다. BMW는 2019 제네바오토쇼를 통해 4세대 PHEV 시스템을 채용한 330e를 비롯해 X5 xDrive 45e, 745e, 745Le, 745Le xDrive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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