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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파워트레인 부문, 전동화와 모빌리티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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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8-12 14: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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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이 전동화와 모빌리티 부문에의 투자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2019년 8월 7일 콘티넨탈 파워트레인 디비전의 수장 안드레아스 볼프(Andreas Wolf)는 주 고객사들이 하이브리드와 배터리 전기차 등을 통해 내연기관의 전동화에 적극 나서고 있어 이 부문의 기술력을 축적해 온 콘티넨탈이 그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콘티넨탈은 파워트레인 디비전을 비테스코 테크놀러지(Vitesco Technologies)로 독립해 운영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파워트레인 사업이 좀 더 높은 수익성을확보할 수 있으며 경쟁 우위를 점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드레아스 볼프는 미래가 전동화차로 가는 것은 대세이며 전통적인 내연기관 엔진은 하이브리드 기술과 결합하는 형태로 사용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를 통해 연비 성능을 향상시키고 유해 배기가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고전압 부품과 하이브리드화 솔루션은 예상보다 빨리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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