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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CES - FCA 그룹, 에어플로우 컨셉 공개... 첨단 인테리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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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1-06 06: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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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그룹은 2020 CES에서 에어플로우 비전 컨셉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FCA 그룹의 에어플로우 비전 컨셉의 중요한 특징은 실내디자인에 있다. 거의 대부분의 기능을 디지털화 했으며, 6개의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기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 실내에서 보여지는 물리버튼은 엔진 스타트 버튼과 휠방식의 네비게이션 버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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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터치방식의 인터페이스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주행안전과 편의성 면에서 여전히 물리적인 버튼이 선호되고 있다. 에어플로우 비전 컨셉 또한 이러한 점을 고려해 다수의 터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지만, 사용자의 편의성을 중시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에어플로우 비전 컨셉은 안전하고, 사용하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테마로 구성했다. 또한 사용자에 따라 개별화된 인터페이스도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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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플로우 비전 컨셉은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지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배터리 전기차 가운데 어떤 차량으로 양산될 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실내는 다양한 디스플레이 뿐만 아니라 다수의 조명과 슬림한 시트가 특징인 'calming' 인테리어가 적용되었으며, 넓은 2열 공간과 수납공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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