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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캡처 (국내명 : QM3),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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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1-20 14: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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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는 2020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캡처 (Renault Captur)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공개했다. 캡처는 르노의 소형 크로스오버 모델로, 2013년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다. 6년만에 풀체인지 모델이 출시된 2세대 신형 캡처에는 르노 닛산 미쓰비시 얼라이언스가 개발한 차세대 'CMF-B'플랫폼이 적용되었다.

 

신형 캡처에는 1세대 모델에는 없던 전동화 기술인 'E-TECH'가 적용된다. 차세대 1.6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 (최대 출력 160hp)에 2개의 전기 모터, 멀티 모드 기어 박스, 축전 용량 9.8kWh의 400V 배터리가 조합된 파워트레인이다. EV 모드에서는 최대 65km 전기모터만으로 주행이 가능하며, EV 모드의 최고 속도는 135km /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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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는 'E-Tech Plug-in Hybrid'로고가 리어 게이트와 센터 필러에 장착되며, 차량의 오른쪽에 있는 충전 소켓에 배터리의 충전 상태에 알리는 조명도 설치되어 있다.  1세대 모델보다 전장이 110mm 늘어나 실내공간도 확대되었다. 뒷좌석은 최대 160mm 전후 슬라이드 기능이 적용된다. 10.2 인치 디지털 대시 보드와 동급 최대 크기의 9.3인치 르노 이지 링크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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