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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올해 전동화 모델 6개 차종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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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1-23 12: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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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은 2020년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6개 차종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트로엥은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C5 에어크로스 SUV 하이브리드'를 유럽시장에 출시했다. C5 에어크로스 SUV 하이브리드는 시트로엥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C5 에어크로스 SUV'를 기반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모델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180마력의 직분사 1.6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전기모터는 최고 출력 109hp, 최대 토크 32.6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시스템 종합 출력 225hp를 발휘하며 구동방식은 4WD.

 

배터리는 축전 용량 13.2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2열 하부에 탑재된다. EV 모드로 최대 50km(유럽기준) 주행이 가능하다. 유럽에서의 연비는 58.8km / 리터, CO2 배출량 39g / km (모두 WLTP 기준) 이며, EV 모드의 최고 속도는 135km/h에서 제한된다.

 

시트로엥은 C5 에어크로스 SUV 하이브리드에 이어 2020년 전동화 모델 6개 차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2월 27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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