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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비테스코, 중국에 새로운 R&D센터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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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4-22 13: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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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에서 분사한 파워트레인 사업 부문 비테스코(Vitesco Technologies)가 중국에 연구개발 센터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비테스코는 중국 텐진경제기술개발구의 관리위원회와 R&D센터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1년에 완공 예정인 연구개발 센터는 하이브리드 및 전기 파워트레인을 개발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총 9,000평방 미터의 부지에 건설되며 사무실 외에 다양한 고급 테스트 시설을 통해 전기 구동 기술을 테스트하고 검증할 수 있는 연구소가 설립된다.

 

텐진은 비테스코 테크롤러지스에 있어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하나다. 이 회사는 대량 생산을 최고 품질로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된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2019년 10월 PSA와 현대자동차를 위한 완전 통합형 전기 차축 구동 시스템의 시리즈 생산을 시작했다. 다음달부터는 다른 완성차회사에 배터리 전기차용 드라이브 시스템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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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테스코는 텐진 R&D센터 외에 상하이에도 R&D센터를 운용하고 있다. 새로운 R&D센터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자, 메가트로닉스 및 테스트 엔지니어와 지원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테스코 테크놀러지스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부터 하이브리드를 위한 핵심 구성 요소부터 파워 일렉트로닉스, 충전,배터리관리 시스템 및 전기 차축 드라이브와 같은 전체 배터리 전기파워트레인에 이리기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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