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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 승용차용 전동 파워트레인 사업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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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8-03 10: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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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가 2020년 7월 29일, 승용차용 전동 파워트레인 사업부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현재 자동차 파워트레인 기술사업부와 E모빌리티 사업부를 통합한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사업부에서는 고객에게 전동 파워트레인 솔루션을 통합해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장기적으로 ZF는 내연기관의 구성요소 개발을 완료하고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와 배터리 전기차에 집중해 나갈 방침이라고 한다. 이는 앞으로 ZF는 더 이상 내연기관차를 위한 구동계 구성요소를 개발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또한 ZF는 2021년 1월 1일부로 슈테판 폰 슈크만(Stephan von Schuckmann)를 이사로 임명했다. 현재 ZF 파워트레인 기술사업부를 이끄는 슈크만이 승진해 E모빌리티를 더욱 강화하는 체제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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