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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미국시장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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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8-10 11: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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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는 2025년까지 미국에서 판매되는 신차의 25%를 하이브리드 모델이 차지하는 목표를 발표했다.

 

토요타 브랜드는 현재 미국에서 '프리우스'를 비롯해 '코롤라', '캠리', '아발론' 등의 모델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있다. SUV 모델에는 'RAV4'와 '하이랜더'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라인업되어 있다. 2021년 출시 예정인 신형 벤자에도 하이브리드 모델이 더해진다.


신형 벤자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5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3개의 전기 모터를 결합한 시스템이다. 구동력 배분은 전륜과 후륜에 탑재된 전기모터를 통해 100 : 0 ~ 20 : 80 로 제어된다. 시스템 종합 출력은 219마력으로, 새롭게 개발된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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