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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도권에 ‘전기차-쉐어링 시범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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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1-10-31 06: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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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도권에 ‘전기차-쉐어링 시범사업’ 추진

지경부는 금년 중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기차를 활용한 Car Sharing 시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사업자 모집 광고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Car Sharing사업’이란 자동차를 빌려 쓰는 제도로, 렌터카와 달리 주택가 근처에 보급소가 있어 시간 단위로 필요한 만큼 쓰고 반납하는 방식으로 사업 일정은 사업자선정(’11.11) → 시스템 개발 및 충전 인프라 구축(’12.6), 서비스개시(’12.7) 순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지경부는 총 35억 원을 지원하여 16개월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제공되는 서비스의 형태는 ‘Point To Point형’, ‘업무형’, ‘레저형’ 등 3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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