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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CES - 페러데이 퓨처, 최초의 양산 전기차 FF9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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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1-04 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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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데이 퓨처(Faraday Future)는 2017 CES에서 자사 최초의 양산 전기차인 'FF 91'을 공개했다.

 

패러데이 퓨처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전기차 메이커로, 2016 CES를 통해 처음 전기 컨셉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테슬라의 강력한 경쟁 상대로 지목되기도 했지만, 최근 자금난을 겪으며 전망이 불투명하기도 했다. 이번 양산 전기차 출시를 통해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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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91'은  페러데이 퓨처의 모듈 플랫폼인 'VPA'를 기반으로 슈퍼카 급의 성능을 발휘하는 전기차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차체 크기는 전장 5230mm, 전폭 2283mm, 전고 1598mm, 휠베이스 3200mm.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05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0-96km/h 가속 시간 2.39초로 뛰어난 가속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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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는 축전용량 130kWh의 대용량 리튬이온 전지로 1회 충전으로 주행 할 수 있는 거리는 미국 측정 기준 약 608km, 유럽 측정 기준으로 약 700km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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