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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시스, ‘2017 서울모터쇼’ 참가 높은 관심 속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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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4-11 23: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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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용 카메라모듈 및 전장-IT 전문기업 캠시스가 지난 9일 막을 내린 ’2017 서울모터쇼’에서 약 5,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부스 내 이벤트와 전기차 양산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식 등을 통해 전기차 사업비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주최측 추산 약 60만명 이상이 다녀간 이번 모터쇼에서 캠시스는 개발중인 전기차 모델 3종을 최초로 공개하며 ‘The Leader of Micro e-Mobility’라는 전기차 사업비전을 새롭게 선포했다. 이와 더불어, ‘전기차 양산개발 전략적 제휴 체결식’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전기차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전략도 함께 공개 했다.

 

또한, 캠시스 부스에서 마련된 특색 있는 즐길거리도 주목 받았다. 먼저, 픽업트럭 모델을 개조한 푸드트럭 카페에선 차량에 대한 설문에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약 3,000여잔의 커피 제공했으며, 약 2,000여명이 참여한 스테퍼를 활용한 전기 만들기 이벤트 등을 통한 경품행사도 인기를 끌었다.

 

이외에도 김준성 전남영광군수, 정재훈 한국산업진흥원장, 한경식 울산테크노파크 센터장, 노기환 자동차부품연구원 센터장 등 전기차 사업과 관련된 정부관계자 및 잠재 사업파트너와의 미팅도 다수 이루어져 사업확대 기회를 확보했다.

 

캠시스 박영태 대표이사는 “이번 서울모터쇼는 국내 중견기업인 캠시스가 전기차 완성차 사업에 출사표를 던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돼 기쁘다”며, “앞으로 2018년 초소형 전기차의 출시일정에 맞춰 양산준비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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