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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2018년 신형 EV 2개 차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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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6-09 0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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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2018년까지 신형 EV 2개 차종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신형 EV 가운데 1개 차종은 중국 전용 모델로 중국은 정부의 NEV (신에너지 차량) 정책에 따라 배출가스 감소, 효율성 향상, 전동화를 목표로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혼다는 독자적인 기술로 2018년에 중국시장에 전용 EV 모델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다른 차종은 중국 시장 이외의 지역을 위한 EV로 현재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7년 가을 도쿄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혼다는 제로 에미션 비클(ZEV)로서 연료전지차량 (FCV)을 중시해왔다. 그러나, 향후 EV의 개발도 함께 추진해 2030년에는 글로벌 판매량의 3분의 2를 전동화차량으로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혼다는 전기 자동차의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 체제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파워트레인에서 차체까지 담당하는 전기차 개발 전문 조직인 'EV 개발실'을 R&D센터 내에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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