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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지리와 제휴 강화... 차세대 전기차 개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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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7-21 14: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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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는 중국의 절강성에 본사를 둔 절강 지리 지주 그룹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절강 지리 지주 그룹은 중국의 지리(Geely) 자동차의 모기업으로, 2010년 볼보를 인수했다.

 

볼보는 이번 절강 지리 지주 그룹과의 협력 관계 강화를 통해 양사는 새로운 합작 회사를 설립하고 차세대 전기차 기술 개발을 가속시킬 방침이다. 새로운 합작 회사는 그룹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배터리 셀, 전기 모터, 충전 시스템 등의 전동 차량 구성 요소도 포함될 예정이다.

 

볼보의 하칸 사무엘슨 CEO는 "절강 지리 지주 그룹과의 합작사 설립을 통해 볼보는 차세대 전기차 개발 능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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