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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중국 지리와 새로운 합작사 설립.. 전기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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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8-08 00: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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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는 중국의 절강 지리 지주 집단 (이하, 지리)와 함께 차세대 전기차 개발을 위한 새로운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볼보와 지리의 새로운 합작사의 이름은 'GV 오토 모빌 테크놀로지'로 지리(Geely)와 볼보의 앞글자를 합쳐 지어졌다. 

 

합작사는 볼보 자동차와 지리가 50%씩 출자해 설립했으며, 중국에 본사를 둔 볼보자동차 아시아 퍼시픽의 전 수석 부사장인 라스 다니엘슨이 회장으로 취임한다. 합작사는 차세대 전기차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현재 전기차 보급 확대를 정책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볼보와 지리의 합작사는 전기차 개발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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