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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유로4와 구형디젤 바꾸면 보조금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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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8-09 14: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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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2017년 8월8일, 유럽시장에서 유로4와그 이전의 디젤차들이 전동 파워트레인으로 바꾸는 고객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은 2015년의 디젤 스캔들 이후 파워트레인의 전동화 e-모빌리티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이번 인센티브가 전동 파워트레인차의 신차 공세에 대비한 것이라고 한다.

 

이 인센티브는 환경 인센티브로 명명됐다. 차종에 따라 2,000~1만 유로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또한 파사트와 골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로 바꿔 타는 고객에 대해서는 1,785유로, 골프와 Up의BEV로 대차 하는 고객에게는 2,380유로를 지급한다. 보조금 액수가 가장 많은 것은 투아렉으로 1만 유로.

폭스바겐 브랜드는 2020년까지 배터리 전기차 10만대 판매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2025년까지는 100만대로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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