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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E 타입 제로 공개, 가장 아름다운 전기차를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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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9-10 20: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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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는 영국 런던에서 개막한 'Tech Fest 2017'에서 재규어 'E 타입 제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재규어의 전설적인 명차인 'E 타입'의 스타일에 최신 전동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모델로 1대만이 생산된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배터리 전기차'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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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식 '시리즈 1.5'로 불리는 E타입 로드스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전동 파워트레인은 재규어의 전기 컨셉카인 'I-PACE'의 시스템이 장착되었다. 전기모터는 최대 출력 30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며, 축전 용량 40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된다. 원래 E타입에 탑재되었던 직렬 6기통 엔진과 크기나 무게가 동일하게 설계되었다. 전기 모터는 원래 E카입의 기어 박스 위치에 배치해, 언제든지 기존의 E타입으로 되돌릴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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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회 충전으로 주행가능한 거리는 270km. 차량의 무게는 기존의 E타입보다 46kg 가벼워졌다. 전후 중량 배분은 기존의 E타입과 같도록 유지했으며, 0~100km/h 가속시간은 5.5초로 E 타입보다 약 1초 빠르다. 외관은 LED 헤드 라이트가 채용 된 정도로, 원래 상태를 유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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