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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전동화의 흐름, "중국시장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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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9-14 20: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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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동차부품 공업협회 (CLEPA)의 로베르토 바바소리 회장은 내연기관에서 전동배터리 전기차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될 수록 중국에 유리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이와 함께 유럽시장에서도 차세대 EV용 배터리를 개발,생산하는 체제를 정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배터리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은 한국, 중국, 일본이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유럽의 자동차 제조사들은 전기차 1대당 중국에 4,000~7000유로의 비용을 지급하고 있다. 이러한 지출을 줄이기 위해 유럽에서 차세대 배터리 개발을 추진해야한다는 주장이다. 엔진의 효율과 합성 연료 등 배터리전기차 이외에도 배출가스 저감을 위한 방법 또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국과 프랑스는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가솔린 차량의 판매를 단계적으로 금지할 방침을 표명했다. 유럽 ​​자동차 업계에서는 1260만 명이 일하고 있으며, 배터리 전기차로의 전환이 오는 24일 독일 총선의 중요한 쟁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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