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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첫 전기차 2019년 출시, 파나메라 수준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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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9-19 12: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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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최초의 배터리 전기차가 2019년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현재 판매 중인 포르쉐 파나메라와 비슷한 수준으로 미국 시장의 경우 약 8만 달러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포르쉐는 2015년 공개한 전기차 컨셉인 미션 E(Mission E)의 양산 모델을 2019년 출시할 예정으로 미션 E의 양산 모델은 포르쉐 전체 라인업 가운데 파나메라와 911의 중간에 위치한다. 4도어 스포츠카 형태로 현재 공개 시제품 테스트를 위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아직까지 정확한 차량의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미션 E 컨셉의 경우 600마력 전기모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구동방식은 4륜구동으로 0-97km/h 가속시간 3.5초, 최고 속도는 240km/h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1회 충전으로 480km 주행이 가능하며 350 kW 급속 충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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