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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 일본 전기차 공동개발 연합에 참여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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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0-25 19: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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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는 2017 도쿄모터쇼 현장에서 토요타와 마쓰다가 공동 설립한 전기차 개발 회사에 출자를 포함한 참여 의사를 밝혔다. 현재 검토 중인 내용이 실행된다면 토요타와 마쓰다, 덴소의 전기차 개발 연합에 스바루도 공동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현재 토요타와 마쓰다가 설립한 새로운 회사에는 스즈키도 참여를 검토 중이다. 새로운 전기차 개발을 위해 일본 자동차 제조사들의 협력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마쓰다의 요시나가 야스유키 사장은 현재 새로운 전기 개발 회사에 인력을 파견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으며, 향후 출자와 관련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전기차 보습은 배터리 비용과 효율성이 개선되지 않으면 빠른 속도로 보급되는대 어려움이 따른다고 말했다. 스바루는 2021년에 배터리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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