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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2019년 경차 타입 EV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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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2-25 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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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은 미쓰비시와 공동 개발한 자사 최초의 경차 타입 EV를 2019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개발은 닛산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으며 미쓰비시에 OEM으로 공급된다. 

 

닛산의 대표적인 EV인 리프에 적용된 전동 파워트레인 기술이 대거 적용될 예정이며, 차체는 닛산과 미쓰비시의 합작사인 NMKV에서 개발된 경차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파워트레인인 리프의 EV 기술이 적용되어 최고 출력 75마력을 발휘하며,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200km를 목표로 개발중이다. 경차 최초로 닛산의 자율주행 시스템인 '프로 파일럿'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닛산 리프의 EV 파워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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