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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도 EV 슈퍼카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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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1-22 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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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참석한 FCA 그룹의 세르지오 마르키오네 (Sergio Marchionne) 는 페라리 브랜드로 EV 스포츠카를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그는 2019년 말 또는 2020년 초까지 페라리 최초의 SUV 모델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존하는 SUV 가운데 가장 빠른 모델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페라리의 전기차 출시는 그간 소문이 무성했지만 공식석상에서 발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페라리는 지난 2016년, 2019년까지 모든 차량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다고 발표했으며, 또한 2017년 5월에는 배터리 전기차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로이터의 보도에 따르면, 전세계 자동차 회사는 약 900억달러 (약 100 조원)를 EV에 투자하고 있다. 테슬라는 2020년 출시를 목표로 지난 해 11월 신형 로드스터를 발표했으며, 포르쉐는 2019년 EV인 미션E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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