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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전동화 브랜드 첫 모델 EQC, 2019년부터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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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2-01 11: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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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AG가 전동화 브랜드 EQ의 첫 번째 모델 EQC를 2019년부터 독일과 중국에서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EQC는 모터쇼를 통해 컨셉트카로 선보였던 제너레이션 EQ를 베이스로 한다. 메르세데스 벤츠 GLE 쿠페와 같은 SUV 쿠페인 제너레이션 EQ는 두 개의 모터를 탑재하며 최고출력 408마력, 최대토크 71.4kgm를 발휘한다. 0-100km/h 가속성능 5초 미만. 축전 용량 70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로 1회 충전으로 5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EQC의 생산은 독일 브레멘 공장과 중국 베이징자동차와 새 합작사 BBAC에서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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