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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공식렌터카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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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3-27 1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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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가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렌터카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롯데렌탈 선릉타워에서 진행된 제 5회 국제전기차엑스포 공식렌터카 선정 협약식에는 롯데렌탈 대표이사 표현명 사장과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김대환 조직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롯데렌탈과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제 5회 국제전기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각적인 업무 협조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렌탈이 보유한 아시아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는 오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개최되는 제 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렌터카 업체로 참여해, 행사 운영 차량 지원, 참석자 대상 특별할인 제공 등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롯데렌터카는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국내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전기차 렌탈 서비스를 강화해 왔다. 롯데렌터카는 지난해 국내 전기차 보급대수의 약 15%에 달하는 2,200대의 전기차를 장기렌터카 서비스로 제공해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작년 국내 최초로 전기차 장기렌터카 특별 방송을 진행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렌터카는 이와 같은 전기차 사업 역량과 및 마케팅 경험을 높이 평가 받아 이번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렌터카 업체로 지정되었다.

 

이번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참가 외에도 친환경 전기차의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롯데렌터카의 단기렌터카, 카셰어링 그린카로 업계 최대 규모의 전기차 단기 렌탈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테슬라 모델S 90D, 쉐보레 볼트EV 등 최신 전기차종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테슬라 전용 급속충전기 ‘슈퍼차저’를 국내 최대 규모인 12기로 운영 중인 롯데호텔제주와 함께 테슬라 모델S 대여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롯데호텔제주는 제주지역 친환경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에 기여해 제 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호텔로 선정되었다.

 

롯데렌탈 대표이사 표현명 사장은 “올해가 전기차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인 가운데 국내 최대 전기차엑스포로 주목 받아온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렌터카로 다시 한번 선정되어 기쁘다”며, “그동안 전기차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노력해온 자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올해 행사도 성공적으로 치뤄질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김대환 위원장은 ”롯데렌터카의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대에 대한 역량과 경험을 높이 사 올해 제 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공식렌터카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올해에는 제 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참관인과 VIP들을 위한 롯데렌터카의 고품질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전기차 관련 전 세계 기업들과 EV 전문가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컨퍼런스, 전시회 및 제5회 제주 전기차 에코랠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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