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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베이징오토쇼 - 닛산, 북경모터쇼에서 다양한 전동화 차량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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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4-10 18: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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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자동차는 2018 북경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을 위한 새로운 EV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향후 닛산과 합작사인 동풍 자동차의 전동화 핵심 차종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크로스오버 컨셉카인 'IMx KURO'와 신형 리프도 공개된다.

 

리프는 2010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누적판매 30만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판매되고 있는 EV이다.. 신형 리프는 2018 뉴욕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2018 올해의 그린카를 수상하기도 했다. 중국 최초 공개가되는 IMx KURO는 더 안전하고 편리하고 흥미로운 드라이빙을 제공함으로써 더 친근하고 든든한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닛산이 자체 개발 한 'Brain to Vehicle (B2V)'기술을 탑재한 것도 특징이다.

 

닛산은 또한 새로운 중기 계획인 'Nissan MOVE to 2022'을 통해, 소형 상용차 (LCV) 사업의 1호 차량인 '테라'를 공개한다. 신형 SUV인 테라는 올봄부터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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