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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미시스코 초소형전기차 D2, R3, U4, EV 트랜드 2018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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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4-11 10: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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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전기차 스마트EV 생산업체로 주목 받고 있는 ㈜쎄미시스코(대표 이순종, 136510)가 4월 12~15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 전기자동차 박람회 ‘EV 트랜드 코리아 2018’에 참가해 스마트 이브이 D2, R3, U4를 선보인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 코엑스, 한국전지산업협회가 주관하는 본 행사는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500개사 250부스)의 전기차 전문 엑스포로 EV 완성차 전시를 비롯해 전기차 충전기, 배터리, 경량소재 등 주요 부품 전시와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전기차 전용 금융상품 소개 등 다양한 EV 라이프 정보가 제공되는 등 다채로운 전시가 펼쳐진다. 특히 ㈜쎄미시스코는 독자적인 전시부스를 통해 모든 인증이 완료된 완성도 높은 초소형전기차 D2와 국내기술과 자체생산 체계를 통해 개발된 초소형 역삼륜전기차 R3, 초소형 4륜화물전기차 U4를 전시할 예정이다.

 

㈜쎄미시스코 SMART EV가 금번 행사를 통해 선보이는 D2는 1인승에 가까운 기존 초소형전기차와 달리 운전석과 조수석을 좌우로 배열한 실질적인 국내 최초 초소형 2인승 전기차이며, 냉난방공조시스템과 밀폐형 3도어 시스템을 갖추고 넓은 트렁크까지 확보하고 있어 그간의 초소형전기차의 단점을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너지 소비량이 휘발유 차량의 6분의 1, 하이브리드 차량의 3분의 1 수준이며, 1회 충전으로 약 150km 주행이 가능하다.

 

초소형전기차 D2는 작년 상반기 전 세계 순수전기차(BEV) 부문에서 닛산 리프, 테슬라 모델S, 모델X에 이어 네 번째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이다. 또한 유럽과 중국에서 2만대 가량의 판매를 기록하면서 유로 L7e 인증을 취득으로 유럽에서는 이미 안정성과 경제성을 입증 받았으며 현재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유럽 여러 나라에서 운영 중인 카셰어링 시스템 'Share N Go'를 통해 수천 대가 실제 운행되고 있다.

 

㈜쎄미시스코는 국토교통부 및 환경부 인증은 물론, 보조금 지급까지 까다로운 기준을 모두 통과하고 지난 2월 1호차 고객인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됐다. 2017년 7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유통점 ㈜이마트와 판매 계약을 맺고 현재 전국 이마트 19개 점포, SMART EV 3개 센터에서 동시판매에 나서면서 전기차 개발부터 생산, 판매정비, 고객관리시스템까지 갖춘 초소형전기차 토탈벨류체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쎄미시스코 이순종 대표는 “유럽에서 먼저 인정받은 스마트 EV는 현재 개인 차량예약자는 물론 지자체와 공단에서의 수요 또한 늘고 있어 무척 고무적”이라며 “이번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소비자들로 하여금 초소형전기차에 대한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쎄미시스코는 전시회 기간 내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는 물론 참관객을 대상으로 IR(기업설명회)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취약계층을 위한 차량 기증행사에도 동참하여 초소형전기차 D2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초소형전기차 D2의 국가 보조금은 450만 원으로 확정 됐다. 여기에 서울시 기준으로 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서울시에서 구매할 경우 1,450만 원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지자체 보조금은 지자체 마다 조금씩 (250~500만원) 차이 가 있기 때문에 차량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쎄미시스코의 전문 영업담당자 (대표번호 02-6951-3425)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기업 위주의 친환경 전기차 시장에서 생산, 개발 판매 전 과정을 아우르며 SMART EV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쎄미시스코는 2000년에 설립한 반도체∙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전문 제조사로, 지난 5월 세종시 미래산업단지 내 약 150억을 투자해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차전용양산라인을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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