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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AA CV - 만트럭버스, 전기 상용차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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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9-04 15: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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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IAA CV(IAA Commercial Vehicles)’에 전기 상용차 3종을 공개한다. IAA CV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와 함께 격년으로 개최되는 상용차 모터쇼이다.

 

만트럭버스가 선보이는 전기 상용차는 준중형급 전기트럭 ‘eTGE’, 중형급 전기트럭 ‘eTGM’, 전장 12m급 전기버스 ‘MAN Li on’s City E’ 프로토타입이다. 만트럭버스는 총중량 3톤~26톤급 상용 차량의 전동화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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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트럭인 ‘eTGE’는 총중량 3톤~5.5톤급 준중형 모델로 올  하반기부터 독일, 벨기에, 프랑스 등 유럽 지역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1회 충전으로 최대 160km 주행이 가능하며, 80% 충전까지 45분이 소요되는 급속 충전 기능이 적용되어 있다. 중형급 전기트럭인 ‘eTGM’은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고출력은 356마력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컨셉모델인 ‘MAN Lion’s City E’는 순수 전기 버스 차량으로 옵션에 따라 최고출력 160kW(216마력)와 270kW(364마력) 두 가지 전동 파워트레인을 선택할 수 있다.

 

요아킴 드리스(Joachim Drees) 만트럭버스 CEO는 "만트럭버스는 도시 물류를 담당하는 전기트럭과 대중교통 수단인 전기버스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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