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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AA CV - 폭스바겐그룹, 히노 자동차와 전동 상용차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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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9-19 05: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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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과 일본 히노 자동차는 전기 상용차량과 전동화 기술 개발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이 새롭게 설립한 상용차 통합 브랜드인 트라톤(TRATON)과 손을 잡은 히노 자동차는 상용차를 위한 전동화 기술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효율성을 높인 전동 상용차를 개발/출시할 예정이다. 전동 상용차와 관련된 기술에 있어서 트라톤은 대형 트럭, 히노는 중소형 차량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양사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통해 기술수준을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새로 설립될 예정인 합작사는 양사의 평등한 권리와 함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단순한 구조로 조직될 예정이다. 합작사는 2019년 설립될 계획이다.  트라톤과 히노는 지난 4월 12일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합의에 도달한 이후 현재까지 양사의 의견을 조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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