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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2025년 전동화차 비율 50%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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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0-15 17: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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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2025년에 전동화차의 비율을 전체 생산대수의 50% 가량을 늘리겠다고 선언했다. 포르쉐는 2018년 10월 12일 사업설명회를 통해 이와 같은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포르쉐는 2019년 말 출시할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 타이칸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타이칸은 4분 충전으로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포르쉐는 지난 2월 2022년까지 60억 유로 이상을 전동화 부문에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9월 디젤차 판매 중단 선언과 함께 더욱 속도를 내고 있는 양상이다.
 
포르쉐는 배터리 전기차의 성능이 이미 가솔린차를 웃돌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에스포츠카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살리는데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다.
 
차체 앞뒤에 각각 전기모터를 탑재하게 될 타이칸은 600마력이 넘는 출력으로 0-100km/h 가속성능이 3.5초에 달한다.
 
포르쉐가 전동화를 서두르는데는 테슬라의 추격도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테슬라는 2018년 3사분기출고 대수가 8만 3,500대로 포르쉐의 6만 6,000대보다 많았다.

 

포르쉐 외에도 페라리와 마세라티, 아스톤 마틴 등도 전동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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