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오토뉴스

상단배너
  • 검색
  • 시승기검색

파나소닉, 2020년 초소형 자율주행 전기차 출시

페이지 정보

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0-29 10:55:07

본문

파나소닉은 2020년 스마트타운 등 제한된 구역 내에서 이동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는 초소형 자율주행 전기차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정해진 구간을 운행하는 운송수단으로 활용되며 일반 승객 뿐만 아니라 화물수송에도 활용된다. 일반적인 자동차와 함께 운행되지 않는 1~2 km 구간을 운행하는 용도로 활용될 전망이다.

 

파나소닉은 현재 강점을 가지고 있는 광학 카메라를 통한 이미지 시스템과 인공지능을 통한 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테스트 차량을 여러 대 제작했다. 시속 40km 미만의  속도로 운행하면서 테스트 중이다. 테스트는 요코하마에 위치한 테스트 코스에서 진행되고 있다.

 

파나소닉은 고도의 전방위 감지가 가능한 자율주행 시스템을 테스트 중이며,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보행자나 자전거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눈이나 우천 속에서도 사물을 정밀하게 감지하는 기술을 목표로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하단배너

우측배너(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