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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다임러그룹과 상용 EV 협력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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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1-21 12: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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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엘런 머스크 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임러 그룹의 메르세데스-벤츠와 전기 상용차와 관련된 협력 가능성을 시사했다.

 

협혁 가능성을 비친 전기 상용차는 메르세데스-벤츠가 2019년 부터 판매할 예정인 신형 스프린터 EV, 'e 스프린터'이다. 스프린터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주력 상용차 중 하나로, 12년 만에 풀모델 체인지되는 3세대 모델에 2019년부터 EV 모델이 추가된다. e 스프린터의 개발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EV 브랜드인 'EQ'의 기술이 도입된다. 모듈화된 전기 파워트레인 시스템을 탑재해 비용을 감소시켰다.

 

이번에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CEO는 다임러 그룹 산하 메르세데스-벤츠와 전기 상용차 부문에 있어서 협력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테슬라는 EV 라인업의 확대를 목표로하고 있으며, 상용차 분야 진출도 계획중이다.

 

과거 테슬라와 다임러 그룹은 자본 제휴 관계였지만, 2014년 10월 제휴 관계를 끝내고 현재는 EV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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