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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마칸 EV, 2020년부터 생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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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2-27 1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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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주력 SUV 모델인 '마칸'(Porsche Macan)의 차세대 모델에 EV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2013년 LA오토쇼를 통해 처음 공개된 마칸은 카이엔보다 작은 크기의 SUV 모델로, 2014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대수 40만대 이상의 성공을 거두고 있다.

 

포르쉐의 마칸 EV 모델 출시는 양상 EV로는 올해 출시 예정인 타이칸에 이어 2번째. 차세대 마칸 EV는 포르쉐 최초의 풀 ​​일렉트릭 컴팩트 SUV이다. 독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인 마칸 EV는 2020년 초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타이칸에 적용된 800볼트 기술이 적용되며, 아우디와 공동 개발한 'PPE'(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를 사용한다.

 

포르쉐 이사회의 올리버 블루메 회장은 "2022년까지 60억 유로 이상을 전동화에 투자할 계획이다. 2025년까지 포르쉐의 새로운 차량 절반에 전기 파워트레인 탑재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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