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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20년 순수 전기차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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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3-04 19: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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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2020년 코란도 기반의 순수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해 제네바모터쇼에서 전기차 컨셉 모델인 e-SIV(전기-스마트 인터페이스 차량)을 공개한 쌍용차는 주행가능 거리 450km를 목표로 순수전기차를 개발 중이다. 최근 출시된 코란도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로 국내 뿐만 아니라, 유럽시장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최고출력 188마력의 전기모터와 61kwh 배터리가 조합된 전기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한편 쌍용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유럽시장에 신형 코란도를 처음 공개한다. 현재 쌍용차는 유럽시장에서 티볼리와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등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쌍용차는 유럽시장에서 14,985 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14% 감소했다. 쌍용차는 유럽시장 뿐만 아니라 신형 코란도와 티볼리의 미국판매도 추진 중이다.

 

사진은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된 e-SIV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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